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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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근혜 눈물도 기무사 작품? 문건에 담긴 “감성적 모습 필요”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가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이미지를 좋게 하려고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 문건의 제안과 유사하게 담화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KBS는 11일 ‘PI 제고 방안 제언’ 등이 담긴 기무사 문건을 공개했다. 여기서 PI란 President Identity의 약자로 대통령 이미지 를 뜻한다. 군 방첩과 국군 보안업무를 맡는 기무사 임무와 무관한 내용의 자료다. 그러나 기무사 문건은 지지율이 떨어진 대통령의 이미지를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 하는 것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이 다양하게 제시돼 있다.

KBS는 “기무사가 문건에서 대국민 담화에 감성적인 모습 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면서 “
이 보고 닷새 뒤, 박근혜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며 담화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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