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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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2-1 제압…프랑스와 우승컵 다툰다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크로아티아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축구종가 영국은 크로아티아에 2-1로 패했다. 역전골의 주인공은 크로아티아의 마리오 만주키치였다. ◇크로아티아 만주키치 역전 결승골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준결승 후반 4분 마리오 만주키치의 역전 결승 골에 힘입어 결승에 올랐다. 러시아월드컵 결승은 16일 크로아티아와 프랑스의 경기로 진행된다. 4강전에 패한 잉글랜드와 벨기에는 하루 앞선 14일 오후 11시 3·4위 순위를 정한다. 출발은 잉글랜드가 좋았다. 잉글랜드 키에런 트리피어는 전반 5분만에 프리킥 상황에서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갈랐다. 트리피어의 골은 이번 대회에서 잉글랜드가 기록한 12번째 골이자 잉글랜드 월드컵 역사상 단일 대회 최다 득점이다. 기존 기록은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기록한 11골이었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23분 이반 페리시치의 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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