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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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SC리뷰] 맨날 이혼하던 女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시부모 앞 진땀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맨날 이혼하던 여자 11일 방송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3회에서는 민지영이 사랑과 전쟁 이미지로 시부모님 앞에서 당황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혼 6개월 차 민지영은 시부모님과 요리 재료를 사러 재래시장에 나갔다가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 반응에 당황했다. 민지영을 알아본 사람들이 그녀가 맡았던 재연 프로를 설명하며 옛날에 매일 이혼하는... 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민지영은 당혹감을 느꼈고 이혼하다가 지쳐서 결혼했다. 우리 신랑이다. 얼굴보고 결혼했다 며 센스있게 말했다. 이에 민지영은 스튜디오에서 어머니 저런 얘기 들으면 되게 싫을 것 같아 라고 털어놨다. 반면 민지영의 시어머니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지영이 나오는 드라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알아보니까 신기하더라. 지영이가 탤런트고 배우긴 배운가보다 했다 고 말했다. 이날 민지영은 시아버지의 첫 요리를 맛보고 감동 받았다. 시아버지는 숨겨왔던 요리실력을 선보이며 함박스테이크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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