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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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20년 만에 다시 만난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이번엔 결승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의 콘셉트는 ‘20년 만의 재회’다. 프랑스는 당시의 재현을, 크로아티아는 복수를 꿈꾼다. 크로아티아가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승리했다. 먼저 골을 내주고 끌려갔으나 후반전에 동점골, 연장후반에 역전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지난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0년 만에 4강에 올랐던 크로아티아는 사상 첫 결승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창조했다. 그리고 이제 20년 전 자신들을 4강에 묶어두었던 프랑스를 상대로 더 높은 곳에 도전한다. 크로아티아보다 먼저 결승에 선착한 팀은 프랑스다. ‘레 블뢰 군단’ 프랑스는 11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원조 붉은 악마’ 벨기에와의 대회 준결승에서 1-0으로 승리, 먼저 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움티티의 헤딩골이 이날의 결승골이 됐다.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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