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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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경찰관 순직 애도 중 경찰·국과수 술판 ‘파문’…손가락 V자 인증샷 올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흉기 피습으로 순직한 경북 영양경찰서 김선현(51) 경감의 영결식을 앞 두고 경찰청 소속 직원들이 술판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파문이 예상된다. 지난 8일 경북 영양, 소란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영양서 소속 경찰관 김선현 경감이 소란을 피우고 있던 조현병 환자 A(43)씨를 제지하려다 흉기에 왼쪽 목 부위를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지난 1월 한 외국인 유학생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걷어차는 등 연이은 경찰관 폭행 및 살해 등의 사건이 발생하자 국민들의 ‘공권력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경찰청은 각 일선 경찰서에 공문을 통해 ‘전국 일선 경찰관들은 9일부터 10일 오전 11시 故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을 마칠 때까지 애도 기간을 갖고, 경찰관서기 조기(弔旗) 게양, 근조 리본 패용, 음주나 회식 등의 자제’하라는 복무 기강 차원의 지시를 하달했다. 그러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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