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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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1 days ago

성추행·성매매·사기·음주운전까지…중기부 잇단 ‘일탈’로 중징계

최근 1년간 중소벤처기업부 직원들이 연이은 ‘일탈’ 행위로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투(#MeToo)’ 운동으로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지만 중기부 직원은 강제 추행으로 형사처벌까지 받았다. 성매매와 음주운전은 물론 사기에 연루된 경우도 이었다. 이들 ‘일탈’ 4건 중 3건은 지난해 중기부 출범 이후 적발됐다. 오는 26일 ‘중기부 출범 1년’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 최근 3년간 징계 사유 44% ‘음주운전’… 공직기강 해이 ‘도’ 넘어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이 중기부에서 입수한 ‘최근 3년간 직원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중기부 직원 A씨는 지난달 25일 정직 1개월의 내부 징계 처분을 받았다. ‘음주운전에 따른 공무원 품위 손상’이 이유였다. A씨는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혈중알콜농도 수치가 무려 0.242%에 달했다. 그는 검찰에 기소돼 5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졌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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