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1 days ago

쌍용차 G4 렉스턴, 올해 인도에 2000대 수출…CKD 형태로

쌍용자동차가 올 연말까지 인도에 수출하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4 렉스턴 물량을 2000대 수준으로 늘린다. 완성차에 대한 높은 관세로 인해 인도 수출은 CKD(반조립제품) 형태로 진행된다. 신흥시장으로의 수출 다변화 전략을 추진중인 쌍용차가 인도 시장을 돌파구 삼아 실적 개선에 나설지 주목된다. 1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올 상반기 해외 시장에서 고전했다. 해외 판매량은 1만5605대로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 수출물량은 5개 국내 완성차 업계 중 가장 적었다. 볼륨모델인 티볼리, 코란도, 코란도 스포츠 등의 부진이 컸다. 이들 차량의 수출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각각 18.1%, 33.3%, 32.3% 감소했다. 다만 수출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분기만 하더라도 전년 기간 대비 32.4% 급감했지만, 지난 6월만 놓고 보면 전년 동월 대비 33.9% 증가했다. 그러나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계획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쌍용차

 | 

렉스턴

 | 

인도에

 | 

2000대

 | 

수출…CKD

 | 

형태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