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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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크로아티아, 개념 없는 음바페 혼쭐내나



사상 첫 월드컵 결승에 오른 크로아티아가 매너 없는 플레이로 인성 논란에 휩싸인 프랑스의 악동 킬리안 음바페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수 있을까.

크로아티아는 12일 잉글랜드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4강전에서 2대 1로 승리하며 사상 최초로 결승에 올랐다. 전날 프랑스는 벨기에를 1대 0으로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안착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만 놓고 보면 프랑스(7위)가 크로아티아(20위)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승의 향방이 걸린 두 팀의 맞대결이 가장 큰 관심사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번 대회 부적절한 행동으로 조롱의 대상이 된 음바페의 기를 크로아티아가 누를 수 있을지 여부도 하나의 관심거리가 됐다. 적잖은 축구팬들이 음바페의 무개념에 실망과 분노를 표하고 있다.

음바페는 전날 4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벨기에의 스로인 공격이 선언되자 공을 집어든 뒤 그라운드 위에 던졌다. 이어 공을 쫓아가 드리블하며 시간을 끌었고, 결국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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