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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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월드컵] 이방인 페리시치의 울림 내 꿈은 오직 하나였다

크로아티아의 유니폼을 입은 뒤 내 꿈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인구 416만명,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영웅 이반 페리시치(29)의 말이다.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4강전에서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돌입한 연장 후반 4분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대1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자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독립해 처음으로 크로아티아 란 이름으로 출전한 지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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