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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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미 상무부, 중 ZTE 제재 해제 최종합의, 14억달러 닙부하면 미 거래재개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 상무부는 11일(현지시간) 중국 통신장비 업체 ZTE(중싱통신)에 대한 제재 해제에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ZTE가 향후 새로운 법 위반이 발각될 경우 몰수되는 조건으로 4억 달러를 위탁하면 미국 기업과의 거래가 재개된다. 상무부는 지난 7일 ZTE가 벌금 10억 달러와 위탁금 4억 달러를 납부하고, 미국인 준법감시팀을 배치하는 조건으로 제재를 해제한다는 데 합의했다. 앞서 상무부는 4월 ZTE가 이란과 북한에 미국 제품을 불법으로 수출하고, 이를 미국 정부에 허위로 보고했다며 향후 7년간 미국 기업과의 거래를 금지하는 제재를 내렸다. 이 때문에 ZTE는 미국 퀄컴사로부터 반도체 등 주요 부품을 조달할 수 없게 돼 스마트폰 등의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심각한 경영위기에 빠졌다. 지난달 30일엔 주주총회를 열어 기존 이사진 14명을 전원 사퇴시키고 리쯔쉐(李自學) 신임 이사장 등 신임 이사진 8명을 선출하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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