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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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라디오스타’ 이승우, 스튜디오 누비는 웃음 골잡이

‘라디오스타’ 이승우가 축구 실력 못지 않은 입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러시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영권, 이용, 조현우, 이승우가 출연해 월드컵 일화를 털어놨다. 이승우는 대표팀 10번 등 번호를 받은 일에 “제가 대표팀에 들어오기 전에 10번이 계속 바뀌더라. 9번은 몸싸움을 잘 하는 선수가 주로 받고 7번은 흥민이 형 스타일의 선수가 받는다. 10번은 드리블을 잘하는 선수가 주로 받는데 대표팀 합류 전부터 살짝 기대했다”라고 등 번호 10번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등번호에 그런 의미가 있는 줄 몰랐던 MC들은 김영권의 등 번호 19번은 어떤 의미냐고 물었고 이승우는 “19번은 의미가 없어요”라고 말해 다들 웃음을 터뜨렸다. 이승우는 메시, 네이마르 등 세계적인 축구선수와 인맥을 자랑했다. “제가 바르셀로나에서 팀을 옮길 때 월드컵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유럽 팀에서 뛰어야 대표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 이탈리아 팀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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