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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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인구 416만명’ 소국 크로아티아, 러시아서 만드는 동화

크로아티아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대회 전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을 러시아에서 만들어가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크로아티아는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3분 이반 페리시치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연장 후반전 4분에 마리오 만주키치의 골이 나오면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지난 1998년 월드컵 무대에 데뷔 한 뒤 20년 만에 결승 진출이라는 큰 성과를 냈다. 크로아티아는 대회 전부터 내홍을 겪었다. 크로아티아축구협회가 부정부패를 일삼는 동안 대표팀 선수들이 침묵을 지켜 팬들은 실망했고 응원을 보이콧하기도 했다. 실제 유로 2016에서 크로아티아 팬들은 자국 대표팀에 조직적인 응원을 보내지 않았다. 여기에 백업 공격수 니콜라 칼라니치가 지난달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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