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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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월드컵]다리치 감독 누구도 포기하지도, 교체되고 싶어하지 않았다

누구도 교체되고 싶어하지 않았다. 크로아티아의 역사적 월드컵 결승행을 이끈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4강전에서 1-1로 돌입한 연장 후반 4분 마리오 만주키치의 천금 같은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대1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자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독립해 처음으로 크로아티아 란 이름으로 출전한 지난 1998년 프랑스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바 있다. 경기가 끝난 뒤 다리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선수들이 보여준 건 강인함이었다. 또 스태미나와 높은 열정이었다 라며 사실 나는 선수들의 교체를 원했다. 그러나 아무도 교체되고 싶어하지 않았다. 이런 모습이 나를 자랑스럽게 만든다. 아무도 포기하지 않았다 고 밝혔다. 다리치 감독은 반드시 정규시간 90분 안에 승부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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