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5 month ago

서일본지역 폭우, 자민당 총재선거 판도에 영향 끼치나?

서일본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가 오는 9월 실시되는 자민당 총재선거에도 영향을 끼치는 모양새다. 요미우리신문은 12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유럽 및 중동 순방도 중단하고 피해지역 시찰에 나섰으며 포스트 아베 주자들도 여름 연수회 등을 연기하거나 중지하면서 재난대책에 힘쏟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서일본지역 폭우 피해가 자민당 총재선거의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베 총리는 전날 오카야마(岡山)현 구라시키(倉敷)시의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피난소를 방문해 무릎을 꿇고 피해 주민의 이야기를 들었다. 함께 자리한 오카야마현 지사가 주민들에게 체육관에 설치된 에어컨을 가르키면서 “총리가 푸쉬형으로 지원한 것”이라고 하자 아베 총리는 “구마모토(熊本)의 경험이 있어 빨리 (해야한다)고 생각해서”라고 답했다. 재해 발생시 지원물자를 자치단체 요청 전에 바로 보내는 ‘푸시형 지원’은 2016년 4월 구마모토 지진 때 본격 도입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시찰 후 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서일본지역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