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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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김해공항 사고, BMW 운전자 에어부산 직원…에어부산 측 “업무 중 사고 NO”

부산 김해공항 앞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치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BMW 차량의 운전자가 저가항공사(LCC) 에어부산 직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국제뉴스는 BMW 차량에 에어부산 직원 2명과 외주업체 직원 1명이 탑승해 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MW 차량에 탑승했던 에어부산 직원 2명은 현장에 남아 사고를 수습하고 경찰 조사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에어부산 측은 이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보도 사실이 맞다. 업무 중 사고가 아니고 개인적으로 발생한 사고라 자세한 이야기는 말씀드리기 어렵다 라고 밝혔다. 경찰 측도 차량 탑승자에 대한 질문에 현재 조사 중이고, 개인적인 신상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 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낮 12시 50분께 BMW 차량은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앞 진입도로에서 손님의 짐을 내려주느라 차량 밖에 있던 택시기사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사고 직후 BMW 운전자 정모 씨(35)를 입건해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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