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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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강진 여고생 사건, 사인·살해동기 못 밝히고 미궁으로

경찰이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의 사망원인과 살해동기 등을 밝히지 못한 채 수사가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유류품에 대한 수색을 종료한데다가 지난 중간수사 결과 이후 추가로 수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도 아직까지 없어 사망원인이나 살해동기 등이 밝혀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전남 강진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양(16)이 발견된 강진군 도암면의 한 야산에 대한 수색을 종료했다. 또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그동안의 수사자료를 분석하는 등의 수사를 벌였지만 추가로 확보된 증거나 정황은 없는 상황이다. 경찰은 지난 6일 발표한 중간수사 결과에서 용의자 B씨(51)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또 B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결과 B씨가 구입한 수면유도제 성분이 A양의 시신에서 나온 점 등을 이유로 B씨가 A양을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사건의 핵심인 사망원인과 범행동기와 시신 유기과정, 피의자 승용차 동반 탑승 여부 등이 여전히 밝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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