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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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13일 안희정 부인 민주원씨 증인 출석… 김지은, 새벽 4시에 부부침실에 불쑥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지난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자신의 수행 여비서 김지은(33)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53) 전 충남지사 재판에서 두 사람이 평소 친밀한 관계였다는 증언이등장한 가운데 이번엔안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54)씨가 증인으로 나선다.12일 안희정 전 지사측 변호인은 오는 13일 5차 공판에 민 여사가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며 민 여사는 안 전 지사뿐 아니라 김지은씨에게도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다. 꼭 안 전 지사에게 유리한 증언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현재 심경을 밝힐 듯 싶다고 했다.그러면서 민 여사가 지난해 8월 보령 상화원 에서 부부가 자고 있던 오전 4시에 김씨가 침실에 들어온 적이 있다 고 하더라. 이에 대한 증언도있을 예정이라고 소개했다.한편 지난 9일제3회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안 전 지사 경선캠프 자원봉사자 구모씨는 성폭행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직후 안 전 지사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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