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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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작년 입출국 역대 최대 또 갱신, 관광 등 사증면제 159% 증가

90일 이상 체류하기 위해 한국에 입출국한 인구가 지난해에 또 다시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다. 관광, 친지방문 등 사증면제자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한국어나 외국어 등 유학생 수도 눈에 띄게 올라간 것이 배경으로 분석됐다. 반면 결혼이민과 회화를 가르치기 위한 입출국은 줄었다. 어학연수 등 10대의 출국은 10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유학 어학연수 10대 출국 10년 전보다 45.7% 감소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국제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체류기간 90일을 초과한 국제이동(입출국)은 140만9000명으로,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00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5만7000명(4.2%) 늘어난 수치다. 국제이동은 출국보다 입국이 더 많았다.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출국은 1만3000명(2.0%) 증가한 65만1000명인 반면 입국은 4만4000명(6.2%) 늘어난 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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