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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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0 days ago

한국인 기대수명 82.4년…비만율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아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4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길었으나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최하위로 나타났다. 12일 보건복지부가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18’ 주요 지표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2016년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2.4년으로 OECD 국가 평균(80.8년)보다 1.6년 길었다. 기대수명이 가장 긴 나라는 일본으로 84.1년이다. 반면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OECD 최하위였다. 2016년 ‘본인의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생각’하는 15세 이상 인구비율은 한국(32.5%)이 가장 낮았다. 캐나다(88.4%)와 미국(88.0%)은 조사 대상 10명 중 9명이 ‘본인은 건강하다’고 답한 것에 비하면 크게 낮은 수치다. 그럼에도 비의료적인 건강 요인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었다. 흡연율과 1인당 연간 주류 소비량은 OECD 평균 수준이었고 국민건강과 밀접한 과체중·비만인구 비율은 매우 낮았다. 우리나라 15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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