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hinailbo - 4 month ago

영등포구, 폐지 줍는 어르신 안정적 일자리 얻었다

서울 영등포구가 폐지 수거 어르신들의 일자리 연계를 위해 노력한 결과 상반기 49명의 어르신이 안정적인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 구에서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115명의 어르신이 각종 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채 폐지 수거를 통해 어려운 생계를 이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최근 폐지가격이 지속적으로 내려가면서 어르신들의 생계가 더욱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었다.이에 구는 지난 2월 폐지(재활용) 수거 어르신 지원 사업 을 통해 60세 이상 폐지 수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