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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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국내 최고 수준 감염관리 시스템 구축

이대목동병원이 22억원을 투자해 신생아중환자실 진료환경과 약제과의 TPN(Total Parenteral Nutrition, 완전정맥영양) 조제시설 등을 새롭게 구축하는 공사에 돌입하고 인력보강 및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대대적 혁신에 나섰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달 29일 전면적인 개선 공사에 들어가 오는 8월말 완료 예정인 신생아중환자실은 국내 최고 수준의 감염 관리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고 12일 밝혔다. 신생아중환자실은 기존 22병상에서 11병상으로 병상 수를 대폭 축소해 병상당 면적을 2배 이상 늘렸고 전 병상을 음압격리 2실과 양압격리 1실을 포함한 1인 격리실로 설계해 원내 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게 된다. 또한 진료 프로세스에서도 감염병이 의심되는 신생아는 입구에서부터 음압격리실을 경유토록 해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젖병 세척, 소독, 조유 등의 간호 활동 또한 한 방향으로 진행하도록 해 단계별로 감염을 차단하고, 오물처리 및 세척과 소독 또한 한 방향의 동선으로 구성해 감염을 철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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