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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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7호선 역세권 따라 대형 건설사 아파트 분양 잇따라

강남의 동서를 나누는 7호선 역세권을 따라 새 아파트가 분양이 줄일 잇고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은 반포, 청담 등 강남 대표지역을 지나 경기 서남부와 동북부, 인천 부평을 연결하는 황금노선으로 꼽힌다. 특히 올 하반기 서울 강남구와 노원구, 경기 광명, 부천일대 7호선 역세구너 주변으로 대거 분양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지하철 7호선 인근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총 8곳, 8258가구에 달할 전망이다. 구간 별로 살표보면 철산역 인근 1개 단지 798가구, △부천시청역 인근 999가구 △신풍역 인근 1650가구 △상도역 인근 948가구 △고속터미널역 인근 835가구 △청담역 인근 679가구 △공릉역 인근 1287가구 △마들역 인근 1062가구 등 이다 7호선을 따라 건설되는 8000여가구는 대우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하며 분양 기대감이 높을 전망이다. 먼저 철산역 인근에서는 대우건설이 이달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를 분양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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