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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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SKT·KT 샤오미 ‘홍미노트5’ 첫 예판…실구매가 10만원안팎

SK텔레콤과 KT가 12일 보급형 가격에 중급형 이상의 성능을 갖춘 샤오미 ‘홍미노트5’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출고가는 29만9200원이며, 지원금을 받으면 10만원 이하에 제품을 살 수 있다. 샤오미가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은 이 단말에 대해 ‘밴드 데이터’ 종류의 요금제를 이용하면 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판매점에서 공시지원금의 15%를 추가 지원받으면 실구매가는 7만원으로 내려간다. KT는 ‘데이터온(ON) 비디오’ 요금제에서 15만원을 지급한다. 유통지원금을 받으면 13만원가량에 기기를 구입할 수 있다. ‘홍미노트5’는 지난 3월 중국에서 출시된 제품으로 중앙처리장치(CPU)로 퀄컴 스냅드래곤636 1.8기가헤르츠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메모리와 저장소는 각각 4기가바이트, 64기가바이트다. 외장 SD카드를 지원하며 배터리 용량은 400밀리암페어다. 전면 1300만화소 카메라, 후면 1200만·5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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