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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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한국관광공사, 한류스타 비투비 와 전통시장 알리기 나서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한류스타’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가 한국 전통시장 매력 알리기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일 광주 ‘1913송정역시장’에서 한류스타 ‘비투비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투어’를 진행했다. 7인조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멤버 서은광, 이민혁이 이날 행사에 참가해 외국인 관광객들과 교류하고 함께 시장을 체험했다. ‘2018 전라도방문의 해’를 맞아 광주 1913 송정역시장에서 일본, 중국 등에서 온 15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도 참가했다. 비투비는 지난 2월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이번 행사와 연계해 해외 언론인 및 파워블로거와 국내거주 외국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기자단 등이 앞으로 광주 1913 송정역 시장 뿐 아니라 전주남부시장, 서울 통인시장, 망원시장 등을 둘러보고, 한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전국 각지의 20개 시장을 ‘2018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하여 상품개발, 해외 박람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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