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4 month ago

뻥 뚫린 학사관리 행정실 직원 OK면 시험지빼기 식은죽 먹기

광주 한 고등학교 고3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파문이 일파만파다.자녀의 내신성적을 올리려는 학부모의 무리한 욕심과 학교 행정실장의 도덕 불감증이 합쳐져 발생했지만, 이 같은 일이 과거에도 있지 않았냐는 의혹까지 나오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12일 광주시교육청과 해당 학교에 따르면 3학년 기말고사 시험문제 유출은 이 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을 맡은 3학년 학부모가 모의해 결행한 것으로 드러났다.의사인 학부모는 올해 3월 학교운영위원장을 맡아 활동을 시작했으며 학교 행정실장은 이 학교에서 30여년 이상을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운영위원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대표로 학교 예산이나 학사행정 등에 관여하고 있는 만큼 행정실장과도 평소 잘 알 수 밖에 없다.이 친분을 매개로 해당 학부모가 자신의 아들 내신성적을 올리기 위해 행정실장을 상대로 해서는 안 될 제안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험 출제 업무는 교사들이 맡아 처리하지만 시험지 보관은 행정실 업무인 점을 파악한 학교운영위원장이 행정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시험지빼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