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0 days ago

SK이노베이션, 中 배터리 보조금 고배…사드 후유증 아직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SK이노베이션 배터리가 탑재된 차량 모델이 중국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서 제외됐다. 이는 세계적으로 전기차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최대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에서의 경쟁력 제고에 장애물일 수 밖에 없다. 지난해 한·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과 사드 갈등 해소 시그널이 포착됐으나, 보조금 문제는 여전히 국내 배터리 업체의 불안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공업화신식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18년 7차 친환경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를 탑재한 북경 벤츠 모델은 포함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벤츠에 있어 중국 시장이 중요해 내달 중 다시 보조금 지급을 신청할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보조금 관련해선 완성차 업체에서 하는 것이라 당사와 직접적 연관성은 없다”면서도 “국내외에서 전기차 배터리 사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지난 5월 SK이노베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 

보조금

 | 

고배…사드

 | 

후유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