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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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성당 불태우겠다” 워마드에 방화 예고 글


‘성체 훼손’ 사건으로 세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남성 혐오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가 “낙태 금지에 대한 입장을 철회하라”며 부산지역 천주교 성당 방화를 예고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과 순찰강화에 나섰다.

1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6분쯤 ‘워마드 게시글에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게시글은 “천주교와 전면전을 선포한다”며 “임신중절이 합법화될 때까지 매주 일요일에 성당 하나를 불태우겠다”는 내용이었고,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담는 모습의 사진도 함께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최초로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명칭에 자음 ‘ㄱㅈ’이 들어가는 부산지역 4곳의 성당에 대해서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게시글 작성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아울러 이들 4곳 외에 나머지 성당에 대해서도 순찰을 펼치고 있다.

앞서 10일 워마드의 한 회원은 ‘예수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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