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hani - 4 month ago

나란히 앉아, 같은 곳을

딸의 권유로 가볍게 시작한 인스타그램. 두 그루의 나무처럼 나란히 서 있는 사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해주는 분들이 많아 무척 놀랐습니다. 예전에는 각자 일과 육아에 쫓겨서 대화를 나눌 시간도 없었어요. 시간이 흘러 여유가 생긴 덕분에 이런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된 거겠죠. 본과 폰-두 사람의 생활 본·폰 지음, 이정민 옮김/미래의창·1..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