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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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0 days ago

광주 고교 시험지 유출…의사 학부모와 행정실장이 짜고 벌인 일

광주 한 사립 고등학교에 고3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 12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사립학교법인인 모 고등학교는 지난 6∼10일 기말고사를 치렀는데 한 고3 학생이 시험을 치르기 전 같은 반 학생들에게 힌트를 준 문제가 실제로 출제되자 학생들이 11일 학교 측에 시험문제 유출 의심 신고를 했다. 조사결과 3학년 학부모이자 의사인 A 씨와 이 학교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행정실장 B 씨가 모의해 시험 문제를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학교의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정도로 학교활동에 적극적이었던 A 씨는 아들의 대입 수시전형에 포함될 마지막 시험성적을 끌어올리려는 욕심에 B 씨에게 일부 시험문제를 빼내달라고 요구했다. 운영위원장이 학교의 예산운영이나 학사행정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만큼 B 씨와 상당기간 친분을 맺어왔을 것으로 추정된다. 5개 과목 시험문제지를 유출한 B 씨는 “무엇인가에 씌운것 같다.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 이번이 처음이고 금전거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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