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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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할머니네 똥강아지 아역배우 이로운, 비방 낙서에 충격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할머니네 똥강아지 아역배우 이로운이 속내를 털어놓는다. 12일 방송될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에서는 아역배우 이로운의 차마 말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7년 드라마 역적 으로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한 명품 아역배우 이로운. 공개된 예고 방송에서는 한류스타 못지않은 로운이의 하굣길이 포착돼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하교하는 이로운을 둘러싼 수많은 또래 친구들, 이어진 카메라 프레시 세례는 동네 유명인사로 등극한 로운이의 일상이다. 이렇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역 배우지만, 이로운을 곱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본 또래 친구들도 있었던 것. 평소 뛰어노는 놀이터에 이로운을 향한 각종 비방 낙서들이 발견돼 안타까움을 샀다. 예고 방송에서는 낙서를 본 로운이가 제작진에 다 용서하기는 힘들어요. 이미 상처받았기 때문에 라며 아픈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과 할머니 안옥자가 고민에 빠지는 모습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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