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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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해공항 사고 피해자 가족 주장한 페북글 “한 번만 읽어 주세요”



김해공항에서 BMW 승용차에 치인 택시기사의 가족을 주장한 사람이 나타났다. 그는 11일 페이스북에 “한 번만 읽어 달라”며 생사를 오가는 택시기사의 상황과 일가족의 무너진 삶을 토로했다.

그는 “사고의 피해자가 다름 아닌 사랑하는 아버지의 남동생”이라며 “삼촌은 택시 운전기사였다. 김해공항에서 손님을 태워 짐을 내려주고 차에 타려던 중 BMW 승용차가 삼촌을 들이받았다”고 적었다. 이 주장이 사실이면 그는 사고 택시기사의 조카다.

이어 “삼촌은 차 유리에 머리를 박고 몇 미터를 날아갔다. 너무나 끔찍한 사고였다. 현재 의식불명으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깨어나도 불구가 되거나 최악의 경우 죽을 수도 있다고 한다”며 “BMW 운전자는 급발진이라고 우겼다. 그러나 (블랙박스) 영상 보면 알겠지만 공항입구부터 운전자가 과속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영상 속 동승자는 계속 멈추라고 했지만 운전자가 끝까지 멈추지 않다 삼촌을 들이받았다. 이 영상이 퍼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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