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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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차우찬 5⅔이닝 7실점, 전반기 구위 회복 실패

LG 트윈스 차우찬이 결국 구위 회복에 실패한 채 전반기를 마쳤다.차우찬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홈게임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5⅔이닝 동안 8안타를 내주고 7실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LG는 3-7로 점수차가 벌어지자 6회초 2사 1루서 투수를 차우찬에서 신정락으로 교체했다. 차우찬의 올시즌 전반기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다. 호투와 난조를 반복했다. 6월 하순부터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올리며 안정세를 이어가던 차우찬은 지난 6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4이닝 동안 11안타 9실점의 최악 투구를 한데 이어 6일만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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