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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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 months ago

한국어 배우러 온 외국인 ‘역대최대’

지난해 우리나라로 공부하러 온 외국인이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어를 배우러 온 일반연수 자격의 외국인 숫자가 학위를 위해 유학을 온 외국인 숫자를 처음으로 넘어서며 한류 열풍의 영향력이 확인됐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국제인구이동 통계 결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입국자는 45만3000명으로 전년 대비 5만명(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출국자도 34만9000명으로 전년 대비 2만4000명(7.3%) 증가했다. 외국인 순유입은 10만4000명으로 전년 대비 순유입이 2만7000명 증가했다. 성별로 보면 외국인 국제이동(입국출국)은 남성이 43만8000명, 여성이 36만3000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4만3000명, 3만1000명 증가했다.외국인 입국 당시 체류자격은 단기가 38.6%로 가장 많았고, 취업(26.7%), 유학(12.8%), 재외동포(11.5%)가 뒤를 이었다. 유학 및 일반연수 입국자는 5만8000명을 기록해 통계 작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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