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8 days ago

美·中 무역전쟁 ‘불똥’… 시름 깊어진 남미(南美)경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전면전 양상으로 흐름에 따라 휘청이는 남미 경제에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남미 내 반미동맹의 선두주자이자 중국의 우군으로 사회주의를 표방한 베네수엘라의 경우 올 1분기 두 자릿수 마이너스 성장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지고 있다.11일(현지시간) 엘 나시오날 등 현지 매체와 AFP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마이너스 12%를 기록하고 12분기 연속 감소했다. 우파 야권이 장악한 베네수엘라 의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의 뒤를 이어 2013년 4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당선된 후 자국의 누적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42%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재정경제위는 투자 부족, 고급인력 유출, 부패, 범죄 등으로 원유 생산량이 30년래 최저 수준으로 줄어든 탓에 1분기 성장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 비중은 전체 수출의 96%를 차지한다. 앙헬 알바라도 재정경제위원장은 정부가 국가 경제의 주력인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美·中

 | 

무역전쟁

 | 

깊어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