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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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5 month ago

[오창익의 인권수첩]보편적 인권은 그가 누구인지 따로 묻지 않아야 한다

둘째 딸의 갑질이 시작이었다. 회의 자리에서 유리컵을 던지고 막말을 했단다. 범죄 혐의는 특수폭행이다.

다음은 엄마였다. 딸보다는 혐의가 많았다. 공사현장 작업자, 운전기사 등에게 폭행과 폭언을 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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