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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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11일의 시네마 천국”…제22회 BIFAN, ★들 함께 포문 (ft.정우성)

11일간 부천에서 시네마 천국이 펼쳐진다. 정우성 등 스타들이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영화제의 시작을 빛냈다. 12일 오후 8시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정지영 조직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장)가 개막했다. 배우 최민호, 임지연이 사회를 맡은 개막식에는 한국 영화 특별전의 주인공 배우 정우성을 비롯해 김재욱, 김강우, 진선규, 김영호, 선우선, 박호산, 박준면, 구혜선,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 유태오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레드카펫을 밟으며 영화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더불어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낸시랭 등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영화계 원로들도 부천을 찾았다. 이장호 감독, 배창호 감독, 김지미, 손숙,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문성근,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막 선언 전 마이크를 잡은 영화 감독인 정지영 조직위원장은 “올해는 특히 본선 특별전 외에도 한국 최초로 북한 영화를 공개 상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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