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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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 안양새물공원 현장탐방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2일 올해 준공된 안양새물공원을 찾아 현장 확인과 시설 현황을 청취하는 등 현장활동에 나섰다. 안양새물공원은 대표적인 기피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하수처리장을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만든 곳이다. 광명역세권 택지 개발에 따라 악취 민원이 잦아지자 안양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박달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하고 하수처리장 상부 18만㎡를 체육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했다. 안양새물공원 조성은 국내 최대 하수처리장 개선 사업으로 60개월 공사기간 동안 총사업비 329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특히 하수처리 중단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유사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만큼 난이도가 높았다. 박정옥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등 도시건설위원들은 안양새물공원의 체육시설물을 돌아보며 대관 이용 현황 등에 대해 점검하고, 지하화된 하수처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설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도시건설위원들은 이날 안양새물공원 관리자에게 “시민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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