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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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공정성 무너진 방심위 앞으론 심의 참석하지 않겠다

‘심의 보이콧’ 전광삼 방송위원 “특정 프로에 불공정 심의 계속” 전광삼(5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상임위원이 “공정성과 객관성, 조롱과 희화화 부분에서 방심위가 합의했던 심의 원칙과 기준이 무너졌다”면서 “방심위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원칙과 기준을 세울 때까지 방송 관련 심의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12일 밝혔다. 실제로 그는 이날 오후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토지공개념을 다룬 방송과 jtbc ‘뉴스룸’의 최순실 태블릿PC 관련 보도 등을 심의하기 위해 열린 방송소위원회에 불참했다.전 위원은 “방심위가 ‘김어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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