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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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구광모, LG 2인자 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낙점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보좌할 첫번째로 조언자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사진)이 낙점됐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다음주 최고 경영진 인사를 단행한다. 이와 관련 ㈜LG는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어 권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키로 했다. 하현회 ㈜LG 부회장은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두 부회장이 자리를 맞바꾸는 것이다. ㈜LG는 구 회장과 권 부회장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권 부회장은 향후 ㈜LG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계열사 경영 현안을 조율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권 회장은 그룹 전반에서 구 회장 체제를 조기에 안착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LG는 고 구본무 회장이 지난 5월 별세한 뒤 곧바로 구 회장(당시 상무)을 신임 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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