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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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환경 위한 결단… 기업은 지금 ‘새활용’ 바람

기업들 사이에서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 바람이 거세다. 최근 미세먼지, 폐플라스틱 등 환경 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기업들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이 가능한 컵으로 바꾸는가 하면 플라스틱 대신 종이로 만들어진 빨대를 도입하는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기업은 환경문제에 앞장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다지고, 소비자들은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이 따른다.세븐일레븐, 무지 얼음컵 쓴다◆세븐일레븐 친환경 편의점 그린 세븐(Green 7) 캠페인 전개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유통업계 최초로 8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얼음컵을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완전히 투명하게 바꾸기로 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5일부터 서울 지역 10개 직영점에서 쉽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 로고와 바코드 등을 모두 없앤 무지 얼음컵을 시범 사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르면 8월부터 전국 전 매장에서 무지 얼음컵을 사용할 계획이다. 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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