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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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4 month ago

이재용의 삼성물산 날로먹기 , lt;br gt; 개미 투자자 는 엄청난 충격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북을)은 12일 금융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가 고의 였다고 결론 내린 데에 대해 절반의 승리 라며 검찰에 고발하기로 한 만큼 검찰은 도대체 누가 이런 엄청난 사기를 기획했는지, 정치적 배후는 없었는지 밝혀야 한다 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마이뉴스 와의 인터뷰에서 금융위가 회계부정이 고의적이었다고 인정하긴 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지배력을 부당하게 변경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결론을 미뤄버렸다 라면서 금융위가 또 시간을 끌고 있다 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기본적으로 자본 시장을 작동시키는 건 신뢰인데 고의로 공시를 누락했다는 게 밝혀진 것 자체가 너무 황당한 것 이라면서 특히 일반 개미 투자자 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점은 심각하다 라고 짚었다.

박 의원은 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겨냥해 이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 분식회계 건 뿐만 아니라 에버랜드 지가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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