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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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4 month ago

‘공안’ 검사→‘공익’ 검사로…공안부, 55년만에 ‘간판’ 바꾼다

“체제 수호를 정권 수호로 착각하는 검사가 있다. 그러나 ‘정통 공안’은 체제 수호를 위해 노력한다.” 2010년 대표적 공안통인 황교안 대구고검장은 법조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탄핵으로 종지부를 찍은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낸 그는, “공안검사가 정치적이고 정권 입맛을 맞추기 때문에 인사가 잘 풀린다고 한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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