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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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곰팡이 식자재’ 가정간편식 업체 99곳 적발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오래돼 곰팡이가 핀 식자재를 조리용으로 사용해온 불법 가정간편식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가정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은 집에서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완전 조리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가리킨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가정간편식 제조·판매업체 330곳을 집중 단속해 99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들 적발 업소 가운데는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5개 브랜드의 가맹점 19곳과 본사 2곳이 포함돼 있다.

도 특사경은 위반업체 가운데 총 94곳을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5곳은 관할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수원=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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