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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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개콘’ 황금기 이끈 주역들 홍대서 만난다

개그맨 윤형빈이 이끄는 윤소그룹이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홍대 인근 10여 개 공연장에서 코미디위크 인 홍대(사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이번에는 2000년대 초중반 KBS2 개그콘서트에서 생활 사투리 마빡이 등으로 황금기를 이끌었던 개그맨 박준형, 정종철, 김시덕이 참여해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윤형빈은 박준형, 정종철, 김시덕 선배가 한 무대에 같이 오르는 것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며 개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세 사람이 코미디위크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 코미디는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코미디위크는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홍대 인근에서 열리는 개그 페스티벌이다. 앞서 박수홍유세윤김영철남희석 등 인기 개그맨들의 출연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일에는 김대희, 김준호, 유민상 등이 포함된 JDB엔터테인먼트도 코미디위크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이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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