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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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울시향, 발달장애아동 위한 연주회 정례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연주회를 정례화한다.

서울시향은 발달장애 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행복한 음악회, 함께!’를 연 2차례 열기로 하고 14일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올해 첫 연주회를 갖는다. 이 공연의 시작은 지난해 7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서울시향의 정기 연주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공연 중 한 자폐 아동이 비명을 지르는 소동이 있었다. 어머니는 이 아동을 데리고 황급히 퇴장해야 했다. 음악 칼럼니스트 노승림은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공연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나와는 다른 이를 위해 음악이 연주되는 사회’(국민일보 2017년 8월 21일자 16면 참조)라는 글을 기고했다. 이후 서울시향은 발달장애 아동과 가족을 위한 공연을 기획했고, 지난해 11월 첫 공연(사진)을 열었다. 큰 지지를 받은 시향은 올해 공연을 확대했다.

노승림이 사회를 맡고 차웅이 앙상블을 지휘한다. 차웅은 지난해 이탈리아 토스카니니 국제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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