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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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현장리포트] 수원 거포 박경수의 원맨쇼 오늘만 같아라!

수원 거포 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됐다. 이 좋은 타격감을 두고,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을 취해야 하는 게 안타까울 것 같다. KT 위즈 캡틴 박경수가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박경수는 1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 2개 포함, 3안타 6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11대4 대승을 이끌었다. KT는 박경수의 활약 속에 선두 두산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 전반기 유종의 미를 거두고 후반기 도약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활약이었다.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박경수는 1회초 두산 선발 유희관으로부터 선제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유희관의 낮은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중앙 펜스 너머 깊숙한 곳으로 공을 보냈다. 2회 두 번째 타석은 더 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팀이 2점을 보태 3-0으로 앞서나가던 2사 만루 찬스, 박경수는 다시 한 번 유희관의 체인지업을 노렸다. 밋밋한 공이 바깥쪽 높은 곳으로 몰리자 박경수는 기술적으로 이 공을 밀어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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