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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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LG 하현회·권영수 부회장 자리교체…구광모 체제 첫 인사

아시아투데이 김규빈 기자 = 지난달 구광모 회장 체제에 돌입한 LG그룹이 (주)LG와 LG유플러스의 최고경영자(CEO) 부회장이 서로 자리를 바꾸는 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그룹 고위 관계자는 “오는 16일 ㈜LG와 LG유플러스가 이사회를 열어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한다”며 “하현회 ㈜LG 부회장은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밝혔다. 그룹 지주회사의 2인자와 계열사 CEO가 자리를 맞바꾸는 것이다. 이에 따라 ㈜LG는 구광모 회장·권영수 부회장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LG에 따르면 권 부회장은 ㈜LG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계열사 경영 현안을 조율하면서,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재계에서는 구 회장이 당분간 그룹 현안을 챙기는 동시에 주력 계열사의 ‘6인 전문경영인 부회장단 체제’를 유지하면서 연말 정기 임원 인사를 기다릴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으나 두 회사의 C..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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