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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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month ago

출근 전날 채용 취소… 서구시설관리公 너무하네

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이 경력채용에 응시한 30대 남자에게 최종합격을 통지한 후 갑자기 임용 하루 전날 경력기준을 문제 삼아 불합격을 통보해 말썽을 빚고 있다. A(34)씨는 2013년부터 인천의 한 시설관리공단에서 5년 동안 기능직으로 일하다 올해 3월 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 일반직 경력 채용에 응시했다.A씨가 지원한 곳은 서구시설관리공단 정설 분야 8급 경력직이다. 서류전형을 거쳐 영어 등 2개 과목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을 치렀고, 인적성 검사도 통과했다.A씨는 3월 31일 최종 면접을 거쳐 일주일가량 뒤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후 인사기록카드를 작성하고 신체검사를 받는 등 임용 등록도 마치고 전에 다니던 시설관리공단에는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임용일인 4월 18일 하루 앞두고 공단 측은 A씨가 자격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경력사항 입증 자료를 추가로 내라고 요구했다. A씨는 급히 경력 입증 자료를 추가로 제출했으나 공단 인사위원회는 그의 경력이 채용자격 기준에 못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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