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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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나인원 한남, 평균 경쟁률 5.5대 1… 실수요자 관심 ‘후끈’


최고급 주거단지 ‘나인원 한남’이 고분양가 논란에 임대 후 분양으로 선회했지만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뜨겁다.

나인원 한남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부촌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5∼9층 9개동 전용면적 206∼273㎡ 총 34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일 진행된 임차인 341가구 모집에는 총 1886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5.5대 1을 기록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고가 주택에 대한 수요를 재확인한 것은 물론 고급화 전략과 4년 임대 후 분양 전환 방식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분양전환 가격을 임대만료 시점이 아닌 입주 시점의 감정평가액 이하 수준에서 결정하기로 해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용산공원 개발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 등 풍부한 개발호재와 뛰어난 입지 여건도 갖춰 향후 프리미엄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나인원 한남은 ‘삶을 짓다. 집다운 집’을 콘셉트로 국내 고급 주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방침이다. 메이저 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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