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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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힐만 감독 LG에 위닝시리즈해 더 의미있다

SK 와이번스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3위를 굳건히 지켰다.SK는 12일 잠실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효과적인 이어던지기를 앞세워 7대4로 승리했다. 이번 원정 3연전을 2승1패로 이끈 SK는 48승37패1무를 마크, 한화 이글스에 이어 3위로 전반기를 마감했다.SK는 선발 박종훈이 3이닝 3실점으로 좋지 않았지만, 4회 등판한 김태훈을 비롯해 서진용 정영일 채병용 신재웅 등 불펜투수들이 나머지 6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좌완 김태훈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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